전람회

  • 특별전 ‘효고 산성 탐방’

    개최 기간
    4월 21일(토)~6월 24일(일)

    효고현에는 ‘천공의 성’이라 불리는 다케다성을 비롯하여 11곳의 유명한 산성이 있습니다. 이에 전투에 주안점을 둔 성을 연구할 때 효고현의 산성이 중요한 참고가 됩니다.이 전시회에서는 발굴조사를 통해 성에서 출토한 고고학적 유물 및 에도시대 초기의 고문서 등을 전시하는 한편, 도면이나 항공사진을 활용하여 성의 구조를 상세하게 해설합니다. 또한 강연회에서는 강사가 성과 박물관을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박력넘치는 성의 모습과 함께 주목할만한 요점에 대해 해설합니다. 이 전시회는 실제로 산성을 방문하시려는 분들께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. 이 전시회를 통해 여러분의 산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.

  • 기획전 ‘효고 ‘5국’의 기원을 찾아서’

    개최 기간
    7월 21일(토)~9월 2일(일)

    효고현을 형용하는 ‘5국’은 먼 옛날 각각 다른 나라였던 셋쓰・하리마・다지마・단바・아와지 지역이 현재 효고현의 기원이 된 데서 따온 표현입니다. 이 전시회에서는 고분시대 말기부터 나라・헤이안 시대까지 행정기관 및 사원에서 출토된 자료를 중심으로 효고현을 구성하고 있는 ‘5국’의 기원에 대해 알아봅니다.

  • 특별전 ‘장식대도와 일본도 -눈부신 도검 문화-’

    개최 기간
    10월 6일(토)~12월 2일(일)

    일본인은 예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른 나라에서는 유례가 없을 만큼 도검을 중시해왔습니다. 도검이 단순히 무기의 틀을 넘어 특별한 존재로 여겨진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 이는 고분에서 출토된 도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고분시대에는 한반도에서 전해진 기술로 금, 은이 장식된 화려한 도검이 다수 생산되었습니다. 또한 헤이안시대의 경총이나 전국시대의 성터에서 출토된 도검 및 도검 장신구를 통해 그 이전 시대와는 또다른 도검 역사의 일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. 이번 전시는 유적에서 출토된 야요이시대~에도시대(2,200~300년 전)의 도검을 주로 전시하고 일본인이 사랑한 도검의 역사를 되짚어봅니다.

  • 기획전 ‘효고의 유적 2019 -조사 연구 속보-’

    개최 기간
    1월 19일(토)~3월 24일(일)

    효고현이 실시한 발굴조사의 최신 성과를 한자리에서 공개합니다. 2018년에 발굴조사 보고서를 간행한 유적과 발굴조사를 실시한 유적에서 선별한 자료를 선보입니다.

to top